2016년 4월의 너는 봄꽃보다 화사했고

2017년의 4월의 너는 작년의 너보다 더 빛이 나는데,

내년의 너는 어떠할지 생각만 해도 벅차올라.

매 해의 너와 계속 함께하게 하고 싶어.


올해의 휘인아, 함께해줘서 고마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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