☆ Happy Byul's Day ☆ 

생일 축하해!



비록 이번 1년엔 별이와 7월까지 함께해 남은 5개월은 담지 못하였지만,

매 분 매 시간 언제나 늘 응원하고 있음을




해줄 수 있는 게 이것밖에 없어서 미안하다고 

곁에 있어줘서 손을 잡아줘서 고맙다고 

오백서른일곱 가지 이유로 좋아한다고 

어제처럼 오늘도, 오늘처럼 내일도, 난 너의 편이라고.


당신도 부디 그러하기를.


/황경신, 소원이라면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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